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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받아도 고민?” 스타트업, 5가지 개념은 꼭 알고 투자 받자



- “무조건” 이 제일 위험하다


세상에 “무조건” 이라는 말이 가장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좋고, 무조건 나쁜 일이란 세상에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나” 에게 집중하는 #트렌드 가 확산되고 있다. 각자의 생각, 각자의 기준 속에서 스스로의 방향성을 찾는 모습이다. 그래서 우리는 전보다 #뉴미디어 에서 굉장히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 를 만나고 있으며, 일명 ‘#개인화’ 라는 단어로 설명되는 각자를 위한 #서비스#상품 이 계속해서 공급되고 있다.


하지만 각자의 생각과 기준이 잘 적용되지 않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투자 다. 투자란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다보니 무조건적으로 “좋다” 는 느낌으로 접근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투자는 #기업 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각자의 명확한 기준과 생각을 바탕으로 판단하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오늘은 특히 이 투자라는 개념이 중요하게 인식되는 #스타트업 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투자와 관련해 가장 궁금한 이슈들을 정리하며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지식을 공개하려 한다.


열정과 아이디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필요한 게 바로 스타트업이다.




- 스타트업이란?


열정과 아이디어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스타트업은 신생 #창업기업 을 뜻하는 말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보통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가장 큰 이슈가 초기 #사업자금 과 투자다. 생존과 직결되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간략한 정의를 알아봤으니 이제는 대표적인 궁금증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Q.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의 적정 비율은?


#자기자본 이란 기업의 #자본 중에서 출자의 원천에 따라 #출자자(#주주)에 귀속되는 부분이다. #재무상태표 상 자본금+법정준비금+잉여금에 해당한다. 타인자본이란 금융기관 등 기업 외부에서 차입한 자본이다. 채권자 자본이라고도 한다.


이 개념을 바탕으로 재무상태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을 소수 혹은 백분율로 표시한 게 #부채자본 비율이다. 이 비율은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기업의 건전성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인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 또는 100% 이하가 이상적이다.


Q. 투자계약서 작성 이슈?


#투자계약서 작성 이슈는 특별한 팩트보다도 무조건적으로 “확인” 이다. 투자계약서상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분쟁 발생시 큰 재산적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게 될 수 있다. 실제로 투자계약서가 분쟁의 원인이 된 판례는 이미 무수히 존재하고,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투자는 긍정적인 사항으로 보아 무턱대고 접근하는 방식보다는 반드시 모든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Q. 대표이사의 지분율은 얼마가 적정할까?


투자금 확보를 위해 무분별하게 #신주 를 발행하거나 #주식 으로의 전환이 가능한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를 발행하게 되면, 창업자인 #대표이사#지분 율이 미비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회사의 의사결정을 위해서는 주주총회 결의가 필요한데,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의 지분이 의결정족수에 미달하게 되면, 회사의 중요한 의사결정이 외부 투자자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외국에서 차등의결권 제도를 두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Q. 엔젤투자(Angel Investment)란?


#엔젤투자 란 개인들이 돈을 모아 창업하는 벤처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대고 주식으로 그 대가를 받는 투자형태다. #벤처기업 투자에 대한 소득공제 등의 세제혜택도 받을 수 있어 여러모로 주목받는 방식이다. 다만, 엔젤투자는 투자의 대가를 주식으로 주는 투자형태이므로, 창업자의 경영권 방어를 고려하여 적정한 투자규모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Q.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스톡옵션 의 개념은?


개념은 정확히 알고가자.


전환사채(CB)란?


일정한 조건에 따라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이다. ‘채권 + 주식’ 으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이다.


​신주인수권부사채(BW)란?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일정액의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Warrant)가 붙은 채권이다. 전환사채와 달리 채권의 효력이 소멸되지 않는다.


스톡옵션(Stock Option)이란?


기업이 임직원에게 일정 수량의 자기회사의 주식을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제도다. 스타트업에서 자금 부족에도 불구하고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 시작과 성장, 성공을 함께 할 파트너의 중요성


스타트업은 항상 스타트업인 건 아니다. 성장의 시기를 맞이하고, 완성의 시기를 맞이한다. 이 시기에 중요한 건 의미있는 경영전력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매출 규모가 커져가며 다량으로 발생하는 세금 문제를 어떻게 다루느냐도 한 몫을 담당한다. 시장, 성장, 성공을 함께 할 세무 파트너의 존재는 그래서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각자의 상황, 생각에 맞는 컨설팅으로 트렌드에 적응하며 다양한 세금 문제 해결법을 제시하고 있다. 과정을 함께 할 세무 파트너가 되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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