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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hy01

책임감을 보며 선택하는 것, 도대체 무엇이 책임감을 판단 기준에서 지웠나?



- PM의 의미, 업무에서 책임이란?


PM이라는 직책에 대해서 들어봤을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Project Manager, 즉 한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책임자를 말한다. 어떤 업무의 전반적 과정을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보면 좋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책임감이란 과중한 짐을 뜻하는 게 아니다. 적어도 업무의 과정에 있어서 누군가에게 책임소재를 물으려면 존재해야 하는 그만한 “능력” 있는 사람을 말한다. 책임감이란 그래서 능력을 말하는 것이라고 봐도 무망할 것이라고 본다.


이런 PM의 직책은 #트렌드 를 타고 더 뚜렷해졌다. 과거보다 명확한 소통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열렸고, 대중이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공간도 훨씬 더 많아졌다. #책임소재 를 명확히 하지 않고 회피하는 건 그 자체로 #기업 이나 #브랜드 의 이미지를 흐리게 만드는 일이 되었다. 이 경우 기존 보다 많아진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잘못된 대응에 대한 이야기가 필연적으로 올라오곤 한다. 명확한 답을 주기 위해서라도, PM의 존재는 더 확실해 질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왜 #세무서비스 는 이런 트렌드를 타고 있지 못할까? 도대체 무엇이 책임감을 판단 기준에서 지우고 있는가? 여전히 문제적 현실을 지켜보며 세무서비스를 판단할 #대표 님, #사장 님, 그리고 기타 세무서비스가 반드시 사람들에게 꼭 전하고 픈 메시지 2가지를 적는다.




- 책임은 누가 지는가?


세무서비스에서 책임은 누가 지는가? 당연히 대표 #세무사 다. 대표 세무사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판단하게 되고, 이를 통해 세무서비스를 받는 사람에게 가장 알맞은 방향성을 제시해야만 한다. 당연히 문제가 생겨도 판단을 했던 세무사가 책임지고 후속 과정을 이어갈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책임소재가 명확히 존재해야 세무서비스를 믿고 맡길 수 있으리라 본다.


하지만 최근 #보험회사 들의 난립은 이런 상황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보험회사는 단순히 “세무사와 일한다” 는 걸 강조하는 경우가 많다. 과정보다는 결과를 강조하며 세무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결과에 대한 믿음에 기대어 서비스를 의뢰하는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다. 그런데 원점부터 생각해보라. 보험회사는 세무서비스에 대한 자격이 사실은 없다. 자격이 없는 대상이 세무서비스를 진행한다면, 혹 생길 수도 있는 문제는 도대체 누가 책임질 것인가? 과정보다는 결과를 강조해 무리하게 진행한 사례들에서 이미 문제가 쏟아져 나오고 있고, 세무조사로 이어지는 경우도 다수 발생했다. 그럼에도 책임소재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다. 세무서비스의 주체인 “세무사” 가 중심이 되어 진행한 책임 컨설팅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를 본인은 의사와 병원에 빗대어 표현한다. 결국 의료서비스의 판단 기준은 의사가 세워야 하는데, 마치 “누군가” 가 의사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말로 잘못된 의료행위를 이끄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는 것이다. 환자의 생명을 지켜야 하는 의료서비스에서 이런 상황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이런 위험한 일이 세무서비스에서는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세무사들의 책임 컨설팅도 실수는 발생할 수 있으리라 본다. 사람이기 때문에 판단에 오류가 있을 수도 있고, 너무 바쁜 나머지 사무실에 위치한 직원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과정마저 끝까지 책임지며 책임감을 발휘할 수 있어야 세무서비스의 주체가 될 수 있다. 이런 믿음이 수많은 컨설팅을 이끌어온 원동력이라고 본다. 그러니, 세무서비스를 판단할 때 책임소재에 대한 부분을 명확히 인지하길 바란다. 누구도 책임질 수 없는 위태로운 서비스는 이제 잊어야 한다.





-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 만큼 보인다. 이는 당연한 진리다. 세무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는 세무사들은 서비스의 의뢰자에게 모든 설명을 다해야 한다. 서비스의 의뢰자도 이런 지식을 바탕으로 더 큰 사업상의 성공을 노릴 수 있으며, 더 입체적인 대화가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당연하게도 책임소재나 기타 문제들의 대한 의식도 뚜렷해 질 수 있다. 그래서 설명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보험회사를 비롯한 잘못된 세무서비스의 제공자들은 설명을 아낀다. 무조건적으로 결과만 내세운다. 결과와 함께 세무사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애매한 말들을 남긴다. 이 말들 속에 세무서비스 의뢰인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걱정이 과연 존재하긴 하는가? 거의 없다고 본다. 컨설팅비만 받으면 그만이라는 이기적 마인드가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한다.


세무서비스는 설명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장점, 단점 등을 비롯해 진심으로 세무서비스 의뢰인의 성공을 바라며 상세 설명을 제시해야 한다. 이 또한 본인은 의사에 빗댄다. 의사는 환자의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자세한 설명을 해줘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설명을 아끼는 우를 범해선 안된다. 그게 의료 서비스의 원칙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평범한 원칙조차 보험회사의 세무서비스에서는 지켜지지 않는다.


상황을 보면 그럴 수 밖에 없다. 전문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제대로 설명을 할 수 있을 리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무서비스를 선택할 때 제대로 된 설명이 존재하는지, 또 그 설명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전문성이 있는지를 반드시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 올바른 길을 위해서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고, 제대로 된 설명을 할 줄 아는 세무서비스를 위해서 많은 고민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이 고민은 그간 많은 컨설팅으로 이어졌으며, 한 번 알면 끝까지 알고 싶은 세무사라는 평가를 받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진짜 판단 기준” 을 알리기 위해 가장 솔직한 이야기들을 아끼지 않으며 오늘도 앞으로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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